잊힌사람들의 기억과 기록<간첩시대, 만들어진 간첩>

서울KYC 시민교육 <잊힌 사람들의 기억과 기록>
간첩은 누구인가?
“건전지를 다량으로 사는 사람, 구두창이 물에 젖는 것을 피하는 사람,
동네 사람에게 이유 없이 친절하게 행동하는 사람,
달러를 소지하고 일정한 직업 없이 돈을 많이 쓰는 사람,
주소가 없거나 수시로 여행과 이사를  하는 사람….”
  누구나  간첩으로 몰릴 수 있었던 간첩의 시대
국가라는 이름을 내세워 간첩으로 몰아갔던 이들은 누구였을까?
분단과 독재체제에서 일어난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만들어진 간첩들
고통의 삶을 회복하지 못한 사람들…
  서울KYC 시민교육 <잊히 사람들의 기억과 기록>을 통해
조작간첩 사건의 기획, 실행을 주도한 공안기구,
조작간첩 사건의 구체적인 사례, 그리고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교육신청: 5월12일(수)~6월4일(금)
-참가인원: 강의실은 최대 10명까지/ 줌화상강의실은 최대30명 참여가능
-교육장: 정동프란치스코 교육회관/ ZOOM
-교육신청하기: https://forms.gle/wBwDTzRh1yE1b4q9A
-교육문의:  사무국 02.2273.2276